
홍콩 과기대다.

얘네들도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는 듯 하다.

홍콩의 평범한 거리. 난 이런게 더 좋더라.

여긴 조금 더 번화가다.

홍콩 빌딩의 야경, 이쁘긴 하다.

우리가 묵은 호텔. 교통 편이 너무 안좋았다. 택시 기사들이 몰라!

대륙은 스케일이 다르다. 저 아파트에는 도대체 몇 명이 살까.

밤이 되어 들어선 야시장

홍콩에는 야시장이 많다

누가 중국 아니랄까봐.

중국 풍이 확 느껴진다.

딱 중국이다. 모퉁이에는 팬더도 보인다.

돌아다니느라 피곤해서, 맥주 한잔!

피크 트램을 타고 올라가서 본, 홍콩 전경!

홍콩에 가면 꼭 먹어야 한다.

홍콩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초고층 빌딩들

그리고 마치 영국처럼, 2층버스

길거리에서 인형들이 춤을 춘다

출발하는 날 비행기에서 적었던, 여행기의 첫 페이지. 벌써 마지막 날이다.

그냥 지나가다 한 컷.

걸어가면 됩니다.

일로가면 여기고 절로가면 저기에요.

등대같은게 있었다.

여기는 건널목 이에요.

시끌벅적하던 퍼블릭 마켓도 밤엔 아무도 없다.

조용한 스타벅스 1호점

달이 예쁘게 떴다.

스페이스 니들을 드디어 올라갔다.

Goodbye, Seattle.

좋다.

말도 타고 다니네

이히 표정이 재밌다.

캐나다도 한국전쟁에 참여했었단다.

어딘지는 잘 모르겠으나, 잔디밭이 너무 좋다!

빅토리아 여왕의 동상.

잔디밭에 누워서 뒹구르르 거렸다.

아 좋다

이 사진 찍으려고 별 쇼를 다했다.

요트도 보이고~

이렇게 신기하게 생긴 차가 막 주차되어있다.

이런 차도 있다.

다들 신기한지 구경하고 지나간다.

그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3만원 짜리 선글라스를 쓰고. 으하하

다시 시애틀. 해가 지고 달이 뜰 정도면 9시가 훨씬 넘은 시각이다.

결국 맥주 마시고는 멀미를 했다.

꽃을 잘 가꿔 놨다.

이렇게 예쁜 꽃을.

이렇게 아름답게.

호수도 있다.

분수도 있고.

그런데 난 혼자다.

장미가 외롭다.

모노레일 타고 다운타운으로~

퍼블릭 마켓. 시애틀의 자갈치 시장인 셈이다.

자갈치 시장이라니깐.

그러고보니 부산항을 닮았다. 자갈치도 있고.

다시한번 자갈치.. 아니 퍼블릭 마켓

여기가 스타벅스 본점. 1호점이다.

사람이 정말 많다. 뒤로 쭉- 줄을 서있다.

직원은 얼마 안된다. 완전 바빠보인다.

히히 내 이름이 적혀있다. 그런데 들고 나오다가 쏟아서 쇼를 했다.
그대들은 어떻게 저 하늘이나 땅의 온기를 사고 팔 수 있는가? ... 공기의 신선함과 반짝이는 물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그대들에게 팔 수 있다는 말인가?그냥 추장 동상하나 있다고, 별거 없다고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보러 가고싶었다. 시애틀에서 단 하나 놓쳐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그건 EMP+SFM도, 스타벅스 1호점도, 스페이스 니들도 아닌 시애틀 추장의 동상이 아닐까.

시애틀 추장 동상 보러 가는 길. 어라 이거 서울에도 있는데..

Pioneer Square. 그래도 이런 기둥도 하나 서있었다.

이 사람이 바로 시애틀 추장.

심심찮게 보이던 이모네 포차.

맙소사. 페라리다! 앞모습을 제대로 못찍어서 아쉬웠다.

한국 음식 파는 마트 옆에 이런 것도 붙어있다.

여기다. EMP+SFM

EMP의 거의 대부분이 Jimi Hendrix와 관련된 것들이다.

Fender Telecaster Prototype 이란다. 밴드하는 친구들로부터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거대한 기타의 탑(?)

여기가 SFM.

R2D2 다! 그럼 곧..?

어라 ET가 먼저 나오네?

요다!

우리가 묶었던 집. 저기 집나갔던 빨간 폰티악이 보인다.

도로따라 앞으로 조금 나오니 이런 공원이 나왔다. 우왕.

이런 벤치도 있다. 저 쪽 길로 더 따라 들어가볼까나

우왕, 호수다! 나오길 잘했다.

Lake Hills를 지나서 더 나와보니 사거리가 나왔다. 그냥 사람 걷는 길이 있는 쪽으로 걸었다.

좀 더 가면 또 무슨 Park가 있다네?

무슨 동네가 나오고, 또 무슨 학교가 나왔다. Welcome to Our Campus란다.

농구하는 애도 보인다. 같이 하자 그럴라다가 무서워서 말을 못걸었다.

놀이터도 있다. 여기 사람들이랑 아이들이 놀고있다.

아아 좋다~

저런 벤치가 중간중간에 제법 있다.

축구장도 있다. 우왕 굳.

Visitor Han Park, Yonsei University

아이고 귀엽다

이 친구 이름이 뭐였더라..

떠나기 전에 한 컷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