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통
- 2009/11/23 12:02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세월을 낚는다.

이미 해는 졌지만, 아직은 밝다.

여기 진짜 부산 맞아요.

동백섬에서 바라본 누리마루, 광안대교.

달맞이 고개에서 바라본 해운대와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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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세월을 낚는다.

이미 해는 졌지만, 아직은 밝다.

여기 진짜 부산 맞아요.

동백섬에서 바라본 누리마루, 광안대교.

달맞이 고개에서 바라본 해운대와 광안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