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닥노닥/영화
- 2007/03/03 17:55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2006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Gabriele Muccino)
출연: Will Smith(크리스 가드너), Jaden Smith(크리스토퍼)
한국개봉: 2007년 2월 28일
평점: ★★★★
"누군가가 너에게 '넌 할수 없어' 라고 말하더라도, 절대 그 말을 믿지 마. 그게 아빠가 한 말이라도. 알겠어? 꿈을 가졌으면, 누가 뭐라고 하든 그 꿈을 지켜나가."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Gabriele Muccino)
출연: Will Smith(크리스 가드너), Jaden Smith(크리스토퍼)
한국개봉: 2007년 2월 28일
평점: ★★★★
"누군가가 너에게 '넌 할수 없어' 라고 말하더라도, 절대 그 말을 믿지 마. 그게 아빠가 한 말이라도. 알겠어? 꿈을 가졌으면, 누가 뭐라고 하든 그 꿈을 지켜나가."
어느날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그 날 보러간 영화.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이, 단지 윌스미스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보고 간 영화였다. 역시 영화는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보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귀여운 아역배우의 연기도 볼만했고, 윌스미스의 연기도 당연히(?) 훌륭했다.
중간중간 눈물을 흘리는 윌스미스 뒤로 흔들리는 미국 국기라던지 하는 심상치 않은 장면설정도 눈에 들어오긴 했지만,
역시 내 마음에 가장 다가온건 윌스미스가 연기한 '크리스 가드너'의 삶. 이런걸 '세상의 바닥까지 내려가다' 라고 표현할까?
요즘 영화들은 항상 애절하고, 안타깝고, 아니면 웃기기만 하고, 그런 영화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정말 오랜만에 본, 힘이 되는 영화였다.
명대사을 꼽으라면 참 많은데, 난 이 대사를 꼽고싶다.
누군가가 너에게 "넌 할수 없어" 라고 말하더라도, 절대 그 말을 믿지 마. 그게 아빠가 한 말이라도. 알겠어? 꿈을 가졌으면, 누가 뭐라고 하든 그 꿈을 지켜나가.
안그래도 이제 개강이다, 크리스 가드너처럼,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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